법무법인(유한) 바른의 한서희 변호사가 지난 4일 'BITCON2024'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새로운 규제 체계와 남아 있는 과제'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에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주제와 관련해 한서희 변호사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용자 보호법) 시행 이후 인플루언서들도 가상자산 매수를 추천할 때 보유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부정거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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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에셋][BITCON2024] "인플루언서도 보유 코인 안 밝히고 매수 추천하면 위법" - 2024.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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