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지난 3월 14일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인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과 제3회 법무 멘토링을 열었다.
 
이날 멘토링에는 바른의 오성환, 한태영, 이민훈, 조은주, 여지윤, 김다연 변호사가 참석해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주주간 계약서 작성 요령, 스톡옵션 발행 절차, 지식재산권 등록 방법, 근로계약서 작성법 등에 관한 다양한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
 
한편, 한태영 변호사는 당일 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회사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처리지침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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