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백광현 변호사는 2026년 9월 2일 공정거래위원회 담합 제재 강화로 기업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에스원의 아파트 통합경비 입찰 관련 이슈를 계기로 재발방지를 위해 강의/방송을 진행함으로써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제고하였습니다.
백광현
02-2010-4978
kwanghyun.back@barunlaw.com
최영찬 변호사, 기획예산처 부정수급심사소위원회 위원 위촉
김지희 변호사, 서울에너지공사 고충처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