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빅데이터 등 신기술로 촉발되는 초연결 기반의 지능화 혁명으로, 산업 및 국가시스템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신기술과 신산업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직면하지 못한 법률적 쟁점과 분쟁에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른은 4차산업과 관련된 AI, IoT,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등 새로운 기술에 따른 법률이슈에 대응하고 자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4차산업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팀은 법원, 검찰에서 오랜 재판 및 수사 경험이 있는 중견 변호사에서부터 첨단 기술분야에 정통한 이공계 출신 변호사에 이르기까지 총 20명의 변호사로 구성해 새로운 법률 이슈가 있을 때마다 협업해 신속하고 유연하게 각 세부 기술에 관한 법적 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