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준 고문은 1998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하여 24년간 상장, 공시, 시장운영, 청산결제 등에서 역량을 쌓은 자본시장 전문가입니다. 특히 바이오, IT, 소재, 부품 등 기술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창업 과정부터 기업공개(IPO)를 통한 상장, 상장 후 기업공시 및 퇴출심사, 기업지배구조 개선, 자금조달, 분할·합병 및 재상장, 신사업 발굴 등 기업의 생애 전 과정에 걸친 자문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한국ESG기준원에 재직하면서 쌓은 상장기업 ESG 평가, 기관투자가 의결권 자문, 국내외 ESG정책 연구 등의 노하우를 통해 기업의 ESG 개선 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