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개
이의규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기업 컴플라이언스, AI·데이터 규제, 기업 리스크 관리(Governance, Risk & Compliance, 이하 'GRC') 분야를 중심으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기업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고객사를 대상으로 최적화된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설계·구축·운영하는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운영 전반에 걸쳐 회사법, 공정거래, 영업비밀보호, 인사·노무 등 제반 사안에 관한 포괄적인 자문을 수행합니다.
이 변호사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재직 당시 제조·건설·금융·IT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계열사를 대상으로 준법통제체제 유효성 평가와 ESG 기반 리스크 진단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대규모 내부거래 등 공정거래 및 지배구조 관련 사안을 검토하며, 기업집단 차원에서 직면할 수 있는 복합적인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현장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이후 리걸테크 스타트업인 ㈜로앤컴퍼니에서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를 총괄하며, 법률 AI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법률 데이터 거버넌스(Data Governance) 시스템을 수립·운영하고 관련 규제 리스크를 관리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AI법(인공지능기본법),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 신기술 규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AI 비즈니스 기업에 대한 규제 대응 및 컴플라이언스 구축에 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의규 변호사는 현재까지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 대규모 기업집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기업을 대상으로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대기업 준법통제 경험과 AI·데이터 거버넌스 실무를 결합하여 고객사가 기술 규제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GRC 자문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