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변호사는 1982년 판사로 임용된 후, 2002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2006년 의정부지방법원 법원장, 2008년 서울북부지방법원 법원장을 거쳐 2009년 서울행정법원장(겸 서울가정법원 법원장)을 역임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구성원 변호사로 있으면서, 국내 중요 기업체 및 재개발·재건축 조합 등에 대한 자문 업무와 각종 민·형사 및 행정, 가사 소송 사건들을 처리하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