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은 특수목적법인이 137개의 태양광발전소(100MW 규모)를 인수하여 해당 태양광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전력거래 방식으로 전기사용기업에 공급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개별 사업자들이 각각 진행하던 태양광발전사업을 SK이터닉스가 개발업자 지위에서 인수한 후 이를 특수목적법인에 양도하고, 특수목적법인이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인 SK이터닉스를 통하여 삼성전자에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본 사업은 단일 프로젝트금융(PF)으로 자금을 조달한 것이 아니라, 초기 인수자금 용도로 브릿지론을 먼저 실행한 후 브릿지론 상환과 자산 인수, 건설자금 조달을 위한 본 PF를 실행하였다는 점에서 2단계로 금융을 일으킨 구조화금융의 사례이기도 합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SK이터닉스가 주관한 본 사업에서 PF 약정 자문은 물론, SK이터닉스와 특수목적법인 간 전력공급계약, SK이터닉스와 삼성전자 간 직접전력거래계약, 특수목적법인의 태양광발전소 등 자산 취득을 위한 자산양수도계약, 관리운영위탁계약 등 본 사업 관련 계약 전반을 자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이미 수차례에 걸쳐 직접PPA 방식 및 제3PPA 방식의 거래를 자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직접PPA 방식은 기업의 RE100 이행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바, 법무법인 바른은 앞으로도 유사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고객의 RE100 달성을 위한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겠습니다


ㅁ 담당 변호사: 변상엽, 남지수, 이영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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