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변호사가 2019. 11. 29.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릴 한국신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수탁자의 공평의무”를 주제로 토론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신탁의 현황과 과제』라는 대주제 하에서 신탁재산에 대한 과세와 부동산개발에서의 금융기능 강화, 수탁자의 공평의무 등 부동산신탁에 관한 다양한 현안들에 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변호사/법무사 인정연수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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