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김재환∙박성근∙김지희 변호사가 조선비즈와 박영사가 주관하는 “2022 Best Lawyer”에 선정되었습니다.
2022. 4. 19.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Best Lawyer 시상식’ 및 ‘이기는 로펌은 무엇이 다른가’ 출판기념회에서 사법적으로 의미가 크거나 산업계 등 시장 반향이 큰 사건들을 해결한 ‘2022 Best Lawyer’ 72명이 선정되었습니다.
김재환·김지희 변호사는 시각장애인들이 온라인쇼핑몰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시각장애인 측을 대리하여 승소를 이끌어 낸 업무사례로, 박성근 변호사는 중국산 미역을 밀수입하여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였다는 등의 피의사실에 관하여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리하여 무혐의를 이끌어 낸 업무사례로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2022 Best Lawyer’ 72명은 누구... ‘이기는 로펌은 무엇이 다른가’ 주인공 한자리에 - 조선비즈 (chosun.com)
패배는 없다… 승리의 변호사들이 제시한 필승 전략은 - 조선비즈 (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