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바른 형사그룹 구성원 변호사로서 수사단계부터 공판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사사건을 수행하였고, 현재 법무법인(유한) 바른 중대재해대응센터의 간사로 중대재해사고 발생 시 초동수사부터 공판에 이르기까지 사건 수행 및 각종 자문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지희 변호사는 형사변론 이외에도 건설, 일반민사, 행정 등의 업무에 탁월하여 조선비즈와 박영사가 주관하는 "2022 Best Lawyer"에 선정되었고, "제5회 대한민국 법무대상 송무대상(민사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 전 대통령비서실장에 대한 특경가법위반(뇌물) 사건에서 무죄판결, △ 우체국 직원의 강제추행 사건에서 무죄판결, △ 의료재단의 요양급여 관련 사기 사건에서 무죄판결, △ 법인간 주식양도에 따른 특경가법위반(배임) 사건 수사단계 대응, △ 수백억 원에 달하는 어업피해 관련 손해배상청구 사건 전부 승소, △ 대기업으로 구성된 공동수급체 사이에 선관주의 의무 위반 관련 1,000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사건 전부 승소, △ 분양계약 해지 및 취소 사건 전부 승소, △ 주택재개발사업 관련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 △ 건축허가거부처분 취소소송, △개발제한구역 내 이축권 행사 관련 처분 취소 및 국가배상 소송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중대재해 등 대응 관련 각종 자문 및 소송 업무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김지희 변호사는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졸업하고,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시흥시 고문변호사(2017년~현재), 한국가스공사 고문변호사(2018~현재), 시흥시의회 고문변호사(2022~현재)로 활동 중이고,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전문분야등록심사위원회 위원(2022~현재), 대한변호사협회 기획위원회 위원(2023~ 현재)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중대재해대응과 관련하여 대한전문건설신문에 전문가의견 기고, 중대재해 관련 웨비나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최근 전문건설공제조합과 MOU를 체결하여 조합원들에 대한 각종 자문 및 수사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