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한국계 호주 로펌 H&H Lawyers와 함게 ‘호주 진출·투자 및 글로벌 자산이전 전략’ 세미나를 성료했습니다.

지난 17일 바른빌딩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호주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규제부터 현지 세제, 자산 승계와 국내 신고 절차까지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홍경일 H&H Lawyers 대표변호사는 호주 진출 방식과 외국인 투자심사(FIRB), 부동산 취득 규제를 소개하며 계약 전 투자구조와 규제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옥아 H&H Lawyers 변호사는 호주의 양도소득세 제도와 개인·법인·신탁에 따른 자산 보유구조를 설명했습니다.

조웅규 바른 변호사는 국적과 거주지에 따라 달라지는 상속의 준거법을 짚고, 유언·신탁 등을 활용한 글로벌 자산 승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최진혁 바른 파트너변호사는 해외 투자·자산 이전 시 확인해야 할 외국환 신고 절차와 세법상 거주자 판단 기준을 설명했습니다.

최진혁 바른 변호사는 해외 투자와 자산 이전에 적용되는 국내 규제를 다루며 외국환거래법과 세법의 거주자 판단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설명하고, 해외직접투자·부동산 취득 시 신고 절차와 국외전출세, 해외 금융계좌 신고 의무 등 자금 이전 과정에서 점검해야 할 사항을 짚었습니다.

발표자들은 호주 진출 계약을 체결하기 전부터 투자구조와 비자, 세제, 자산 승계 계획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른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과 투자자의 법률·세무 쟁점에 대한 통합 자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바른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과 투자자가 투자구조, 세제, 자산 승계 계획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통합 자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전글

[참가신청] 제2기 기업 법무 전문가 과정 (10/22~11/26 매주 목요일, 총 6회)

2026-09-18

다음글

[신청마감] 바른 회생·파산팀 '회생·파산 급증 시대의 법률 대응 전략' 웨비나 (9/16 수요일 오후 2시~3시 30분)

2026-09-16

통합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