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엽 변호사는 M&A와 기업지배구조개선, 조세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합니다.
한 변호사는 회생회사 레이크힐스 회생신청 및 매각에서 국내 첫 프리패키지드플랜(pre-packaged plan) 제도를 활용한 경영정상화를 일궈내 '2019년 대한민국 법무대상'을 받았습니다. 엘에스전선, 삼화페인트공업, 대교, 신한캐피탈 투자자문과 여러기업의 기업지배구조개선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M&A 분야에서 안정감 있게 업무를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2022년 라이징 어쏘시에이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조세분야에서도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는데, 주요 사례로 △ 경남로봇랜드재단의 취득세 등 부과처분취소 소송, △ 국외투자기구의 주식매매 과세 관련 자문, △ 전환사채 콜옵션으로 인한 법인세 부과 대응 자문 등이 있습니다.
한승엽 변호사는 사법시험 준비 전 공인회계사로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엘지전자에서 파견근무(2020~2021)를 통해 기업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