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업 및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경영권 분쟁의 규모 또한 커졌으며,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비상장회사 · 중소기업에서 경영권 분쟁이 많이 발생하였으나, 최근에는 대기업에서도 지분권자 또는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시작되면 회계장부, 이사회 및 주주총회와 관련한 동시다발적인 가처분소송, 대표이사 등을 포함한 경영진을 상대로 한 민 · 형사 소송은 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들 소송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함께 회사법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들의 자문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바른 경영권분쟁대응팀은 부장판사 출신 등 소송 전문가와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에 깊숙이 개입하여 오랜 기간 자문해 온 전문 변호사가 힘을 합하여, 고객이 평생을 일군 소중한 기업의 경영권을 상실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