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복 고문은 1977년 2월 경주세무서를 시작으로 국세청에 입사하여 2016년 3월 송파세무서장으로 명예퇴임할 때 까지 39년간 국세청의 최하위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법인세, 소득세, 세무조사 업무 등 국세행정의 중요한 실무를 국세청 법인세과,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서울지방국세청조사 2국•조사4국에서 담당하였으며, 그 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 고위공무원 사정업무를 2년 여 수행하였고, 북대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감사관, 송파 세무서장을 역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