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부 외국변호사는 바른의 중국팀을 이끄는 중국 베테랑 변호사입니다.
김중부 외국변호사는 2008년 중국변호사 자격을 획득하고 중국 광동신달(信達)로펌 베이징사무소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율촌을 거쳐 2020년부터 바른에서 중국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중부 외국변호사는 중국 현지로펌에서 10년간 축적한 상장자문업무를 토대로 현재 한국에 투자하는 중국기업과 중국계자본을 위해 다양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기업의 중국내 중재 및 소송에 대해 높은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법무, M&A 및 기업지배구조, 국제거래 및 투자, 중국내 파산회생 및 철수 등 관련 자문, 중국내 중재 및 소송에 관한 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중부 외국변호사는 중국인민대학한국교우회 회장, 중국인민대학교우기업가협회 이사, 한중통상진흥원 이사, 중국재한교민총회 법률자문위원, 세계한인무역협회 선전지회 법률고문, 중국CCTV 서울지국의 법률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