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입법컨설팅팀'에 대한 소개가 게재되었습니다.

기사에서 바른의 입법컨설팅팀은 여론관리 전담팀과 협업하여 주요 이해관계자 그룹을 대상으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되었습니다.

이영희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국회 법제실장과 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한 이용준 고문 등 30여 명의 전문가가 소속된 입법컨설팅팀은 디지털자산분야와 같은 신산업에서 입법컨설팅을 수행하며 새로운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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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신문][팀탐방] 바른 입법컨설팅팀, “대표가 팀장 맡아 이슈 신속 대응” - 2024.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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