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변호사는 금융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34기로 수료하고 2008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입사했습니다. 민·형사 소송을 두루 경험한 후 현재는 금융, 자본시장, 보험 관련 송무 및 자문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 신한은행 사태, △ KIKO 소송, △ 중국고섬 상장폐지 관련 손해배상소송, △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관련 손해배상소송, △ 중국국저에너지화학공단(CERCG) 관련 1,600억원대 손해배상소송, △ 경남마산로봇랜드 1,600억원대 정산금 소송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 미국 부동산 펀드, △ 독일 헤리티지 펀드, △ 호주 부동산 펀드, △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 △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 등 각종 펀드와 관련한 소송업무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김도형 변호사는 금융보안원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위원(2022~현재),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자문위원(2024 ~ 현재),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2025 ~ 현재)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금융법 실무' 과목으로 로스쿨 학생들을 지도(2014 ~ 2018)했고, 서울지방변호사회 증권금융연수원에서 변호사들을 상대로 강의를 진행하고, 한국증권법학회 이사(2015 ~ 현재)로서 학술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김 변호사는 금융그룹장을 거쳐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바른 운영위원'으로, 2025년부터는 '경영대표변호사'로 회사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