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이  '제4회 대한민국 법무대상’ 에서 송무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1. 6. 16.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법무대상 시상식'에서 바른 금융그룹의 서명수, 김도형 변호사는 한국석유공사를 상대로 제기된 '예멘 유전 실패' 보상금 반환소송에서 자원개발사업과 관련한 분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승소 판결을 이끌어낸 공로로 송무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머니투데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머니투데이 더엘(theL), 네이버법률(법률N미디어), 대한변호사협회,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법무대상은 한 해 동안 로펌과 변호사들이 실제 수행한 사건 가운데 △송무와 △공익 △중재 △자문 등 분야별로 가장 의미 있는 성과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바른은 2018년도 제1회 대한민국 법무대상과 2019년 제2회 법무대상에서 2년 연속으로 자문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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