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필 대표변호사는 기업 관련 민·형사소송과 상사소송 및 민사가처분 사건에서 전문성을 발휘합니다.
박 대표변호사는 1987년 판사 임용 후 2009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로 퇴직할때까지 22년간 법관으로 일했습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재직시 형사 및 노동사건 공동재판연구관으로 대법원 상고사건을 연구해 노동사건에 밝습니다. 사법연수원에서 예비법조인을 대상으로 형사재판실무, 노동법 기본이론 및 손해배상소송실무 담당교수로 재직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동교육원과 한국경총 산하 연수원에서 노사관계 법률개론을 강의한 바 있습니다.
2019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 경영대표를 맡았고, 2022년부터 총괄대표로서 바른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