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Henley & Partners와 공동으로 주최한 '변화하는 세제와 글로벌 모빌리티 시대의 자산승계 전략' 세미나를 성료했습니다.
바른 EP Center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세미나를 개최해, 국내외 자산가 및 기업가를 대상으로 세제 개편 대응책과 글로벌 거주권·영주권 취득, Cross-border Estate Planning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Denise Ng Henley & Partners North Asia Managing Partner가 글로벌 투자이민 및 거주권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지은 바른 변호사가 최근 국내 세제 개편의 핵심 내용과 현행 세제상 자산가들이 마주한 과제를 점검하고 실무적 대응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박수란 Henley & Partners Private Client Advisor가 미국과 뉴질랜드를 중심한 최적의 영주권 취득 전략과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조웅규 바른 변호사가 해외 이주, 국제투자, 국내외 자산 이전 및 기업승계를 아우르는 통합적 글로벌 Estate Planning 전략과 실행 과제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바른 EP Center(Estate Planning Center)는 상속·증여, 가업승계, 자산관리 및 글로벌 이주 관련 법률·세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경을 넘어선 종합 자산승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가 및 자산가를 위한 맞춤형 자문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