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린 고문은 IMF에서의 국제금융 경험, 1997년 말 한국은행에서의 외환위기 대응, 그리고 1999년부터 2013년까지 금융감독원에서 금융회사 감독·검사 제도를 정착시키며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등 40여 년 동안 금융 분야의 실무와 이론, 정책, 감독을 두루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금융감독원에서 외환분석팀장, 비은행총괄팀장, 감독총괄팀장, 은행검사팀장, 기획혁신팀장 등을 거치며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 제고, 저축은행 및 카드사의 구조조정 방안, 감독제도 및 검사기법 선진화 등의 금융회사 감독·검사의 주요 업무를 대부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최근 10여 년 동안 금융공공기관장, 금융회사 임원 및 회계법인 고문 등 우리나라 금융 변천사의 큰 물결에서 일익을 담당 해 오고 있으며 현재 제2금융권 금융회사 사외이사(감사위원)와 IT 기반의 상장법인 사외이사(감사위원장)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