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범 변호사는 제너럴리스트입니다. 소송과 자문분야에서 폭넓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건설과 재건축·재개발 관련한 소송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허경범 변호사는 △ 수원, 평택지역 도시개발사업조합, 서울지역 재건축사업조합을 사업초기부터 자문하면서 조합설립인가 및 현금청산금사건 등을 수행했고, △ D건설 지하철공사 설계변경으로 인한 공사대금 청구사건, K건설 계약이행보증금 청구사건, H건설 옹벽 붕괴사고에 관한 손해배상금 청구사건 등을 성공적으로 처리했습니다. 또 △ 서울 초대형 교회 2곳의 분쟁을 종결시켰으며, △ 증권사를 대리해 부동산 개발 관련 소송을 수행하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조세, 증권 관련 형사사건을 다수 수행하고 있습니다.
허경범 변호사는 국립해양과학관 비상임감사(2022년~2026년), 한국전력공사 공정계약심의위원(2024년~2026년), 더케이저축은행 사외이사(2023년~현재) 등 대외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금융 분야를 자문하면서 취득한 법률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