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 예상 과징금 수천억 원인 담합사건에서 무혐의 이끌어 내

[노동]기간제 근로자의 기간제 근무기간을 장기근속수당 산정을 위한 근속기간에 포함시키지 아니한 것이 기간제법(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금지하는 차별적 처우인지 여부

[행정·조세] 1000억 원대 석유수입부과금 환수소송에서 패소한 1심 판결을 뒤집고 승소

[보험]보증보험계약상 보험사고의 의미에 관한 판단

[공정거래] 시장점유율 상위 사업자들이 다른 사업자를 설득 내지 종용하지 않았음에도 담합행위를 "주도하거나 선동"하였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

[공정거래]입찰 내정가를 산정한 사업자의 행위가 "정당한 사유 없이 최저가 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판단 방법

[재건축·형사]재건축조합의 조합장 후보가 금품을 교부 받을 당시의 조합장 선거에서는 낙선하고 그 뒤의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경우 사전수뢰죄로 처벌할 수 있는지 여부

[조세]횡령금 이외의 다른 소득이 없는 자에게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7년의 소득세 부과제척기간을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및 법인에 대한 소득금액변동통지의 적법성

[외국인투자] 글로벌 1위 임플란트 업체 스트라우만의 국내 기업 ㈜메가젠임플란트에 대한 투자에 있어 국내 기업을 대리함

[일반민사]도로로 이용되는 사인의 토지에 관하여 배타적 사용·수익권의 포기를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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