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규·박상오 변호사, 이준희 소장은 한경ESG가 주최하는 '제1기 ESG 공시 법제화 대응 마스터 클래스'에 강사로 참여합니다. 이번 과정은 ESG 공시 의무화 가시화에 맞춰 기업 실무자들에게 법률·회계·데이터 분야의 실전 대응 방안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오는 10월 29일부터 진행됩니다.
바른에서는 10월 29일 박상오 변호사의 'ESG 법정공시 시대, 공시 컴플라이언스의 체계와 운영'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12일 이준희 소장이 '공급망 관리 체계와 실사대응 경쟁력 강화 방안'을, 11월 19일 이의규 변호사가 'ESG 경영 데이터와 AI거버넌스'를 주제로 각각 강의를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