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의 빠른 성장과 변화 속도를 가상자산에 관한 입법적 규제와 뒷받침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검찰이 가상자산 관련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가상자산합동수사단 출범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도 가상자산 관련 범죄 수사 대응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 '가상자산 형사대응팀'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기획관을 역임하고,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금융산업∙혁신분과) 겸 법률자문위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부산∙인천 제1차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장, 특수3부 부부장, 특수2부 검사로 근무하는 등 금융과 반부패 분야에 정통한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통' 조재빈 변호사를 필두로 수사와 재판 경험이 풍부한 검사, 판사 출신 변호사, 가상자산 관련 자문 및 송무 업무 베테랑 변호사 등 가상자산에 전문성이 있는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시스템을 통해 테라∙루나 관련 자본시장법위반 사건 등 가상자산 관련 형사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 검찰, 법원에 이르기까지 신속하면서도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제공하고 고객이 가장 만족할만한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