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선 변호사는 지적재산권 분야의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심 변호사는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고 2017년 바른에 신입 변호사로 입사했습니다. 심 변호사는 이공계 출신 변호사라는 강점을 살려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다수의 사건을 수행해 왔습니다. 2020년에는 대한변호사협회에 지적재산권법 전문 분야 등록을 마쳤고, 변리사 자격(2022년)도 취득했습니다. 이어 특허법인 C&S와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서 파견 근무를 거치며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