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민 변호사는 24년 검찰 경력의 형사 분야 전문가입니다. 정동민 변호사는 1990년 부산지검 검사 임용을 시작으로 대검 공보담당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전주 및 대전지검 검사장, 서울서부지검 검사장을 거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을 끝으로 2014년 바른에 합류했습니다.
정 변호사는 24년 검사 생활 동안 공안부장, 금융조사부장을 비롯해 비롯해 검찰 일선에서의 풍부한 근무경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의 경력을 토대로 모든 출입국자에 대한 출입국심사 및 형사처벌로 인한 입국규제, 외국인의 비자 관리, 영주 및 귀화 심사, 국적 업무, 국내 체류 외국인 동향 관리 등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산하 전국의 출입국외국인청과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취급하는 업무에 대하여 충실하게 자문하거나 대리하여 여러 실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