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은 건설부동산그룹을 재건축·재개발팀, 건설소송팀, 건축행정팀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보다 세밀하게 전문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 팀은 건설부동산그룹 내에서 긴밀하게 협업하면서 다양한 건설 분쟁과 관련하여 의뢰인에게 필요한 최적의 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대규모 부동산거래, 대형 건설 프로젝트 및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관련된 각종 분쟁 해결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원에서 부동산 및 건설 분쟁을 담당하였던 전직 판사 출신의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하여 행정관청의 건축 관련 행정행위에 대한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 처분신탁 및 담보신탁 등 각종 부동산신탁 관련 소송, 설계 및 감리에 대한 민사 또는 지적재산권 분쟁, 시공 및 하자담보책임에 대한 민사소송,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비롯한 부동산 금융 관련 소송, 하도급관계에서 발생하는 분쟁, 공사에 대한 각종 보증 및 보험 관련 분쟁, 공사로 인한 일조권, 조망권 관련 분쟁, 재건축 및 재개발에 따른 보상과 조합에 관한 분쟁 등 부동산 및 건설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례에 대하여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소송을 수행합니다.
건설부동산그룹에는 석호철 대표 변호사, 강주헌 그룹장, 고영한 전 대법관을 비롯하여 이경섭, 고일광, 반정모, 천재민, 이재숙, 안선영, 우현수, 김용우 변호사 등 건설전문 변호사들을 포함한 50여명의 변호사들이 금융, 행정, 조세, 형사, 도산 등의 관련 전문팀과의 협업을 통하여 통합적인 one-stop solutio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및 건설분쟁은 분쟁의 원인이 시행사, 시공사, 입주자, 조합 등 다수의 당사자들 간에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 때문에 법률적으로 다루어야 할 복잡한 쟁점이 많으며, 그 구체적인 책임 소재를 가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