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웅 대표변호사는 제64대 법무부장관을 끝으로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2020년 6월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했습니다. 김 대표변호사는 1990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한 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부산고검차장, 춘천지검장, 광주지검장, 법무부차관, 서울고검장을 역임했습니다. 검사재직 시절 국외훈련 일환으로 중국 북경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1년간 공부한 바 있습니다.
현재 바른 대표변호사로서 기업형사, 고소고발 및 수사대응, 반부패선거 등의 주요 형사사건과 중국 관련 소송 및 자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