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전문가들이 리걸타임즈가 발간한 'Who's Who Legal Korea 2026'에서 분야별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로 선정됐습니다. 리걸타임즈는 'Who's Who Legal Korea 2026' 특집을 통하여 기업법무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전문 변호사들을 공정거래, 증권·금융, 지식재산권 등 주요 분야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를 선정하여 발표했습니다.
공정거래 분야에서는 서혜숙·백광현·정양훈 변호사가 리딩로이어로 선정됐습니다. 서혜숙 변호사(사법시험 38회)는 공정거래와 공정거래 수사대응, 준법감시, M&A,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백광현 변호사(사법시험 46회)는 공정거래와 공정거래 수사대응, 준법감시, ESG 분야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양훈 변호사(사법시험 48회)는 공정거래와 공정거래 수사대응, 건설하도급, 물가상승에 따른 공사대금 분쟁 대응을 맡고 있습니다.
송무 분야 리딩로이어에는 김재환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인 김재환 변호사(사법시험 32회)는 기업형사와 조세형사, 재건축·재개발,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사노무 분야에서는 문기주·정상태 변호사가 리딩로이어로 꼽혔습니다. 문기주 변호사(사법시험 45회)는 인사·노동과 기업자문, 국가계약 및 행정조달, 민·형사 송무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상태 변호사(사법시험 45회)는 인사노무와 중대재해 대응, ESG, 벤처지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증권·금융 분야에서는 김도형 대표변호사와 최진숙·정경호 변호사가 리딩로이어로 선정됐습니다. 김도형 대표변호사(사법시험 44회)는 금융, 자본시장, 보험 분야를 이끌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진숙 변호사(사법시험 38회)는 프로젝트 금융, 부동산금융, 구조화금융, 자산유동화, 리츠, NPL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경호 변호사(사법시험 42회)는 부동산금융, 선박금융, M&A, 펀드, 국내외 부동산 및 대체투자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식재산권 분야 리딩로이어에는 정영훈·박상오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영훈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 변리사시험 40회)는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과 출신으로 특허와 영업비밀, 디자인, 상표, 부정경쟁행위, 저작권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박상오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는 지식재산권과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영업비밀, ESG, 일본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도형
대표변호사02-3479-5735
kdhwin00@barunlaw.com
김재환
구성원변호사02-3479-2685
jaehwan.kim@barunlaw.com
서혜숙
구성원변호사02-3479-2395
hyesook.seo@barunlaw.com
최진숙
구성원변호사02-2010-4973
jinsook.choi@barunlaw.com
정경호
구성원변호사02-2010-4975
kyungho.jeong@barunlaw.com
문기주
구성원변호사02-3479-2451
kijoo.moon@barunlaw.com
정상태
구성원변호사02-3479-2382
sangtae.jung@barunlaw.com
백광현
구성원변호사02-2010-4978
kwanghyun.back@barunlaw.com
정양훈
구성원변호사02-3479-7854
yanghun.chung@barunlaw.com
정영훈
구성원변호사02-3479-2647
younghun.jung@barunlaw.com
박상오
구성원변호사02-3479-5750
sangoh.park@barunla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