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오 변호사는 광주지검 형사1부장검사를 끝으로 검찰을 떠나 2024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했습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중앙, 서울서부, 인천, 광주지검, 포항, 안양, 군산지청 등을 거쳤습니다. 김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있으면서 다수의 코스닥 등록법인의 횡령·배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직접수사를 통해 책임자들을 구속기소하는 등 검찰 내 대표적인 강력통 수사검사로 꼽혔습니다. 또한, 공직 선거수사 공적에 따른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300억 원대 임금체불 혐의로 A**전자 대표를 구속하였으며, 환경부 파견 근무하는 등 선거‧노동‧환경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김영오 변호사는 상장법인의 경영비리,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기업형 도박사이트 운영 등에 대한 수사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2021년 그와 관련된 업무에 관한 공인전문검사로 검찰총장의 인증을 받는 등 기업‧반부패 수사에서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또 인천시장을 지낸 A씨의 20대 대선 경선 관련 부정금품수수, 현직 국회의원 의 선거 관련 부정금품 제공 등에 의한 공직선거법위반 등 다수의 선거법위반 사건을 수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대선 및 지방선거 수사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