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설재선 변호사는 수사단계에서부터 재판단계까지 형사변론이 가능한 전문가입니다. 설 변호사는 형사변론 외에도 금융, 일반민사, 상사·기업송무, 행정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설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42기로 수료하고 2013년 바른에 입사하여 형사그룹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 중국국저에너지화학공단(CERCG) 관련 1,600억 원대 손해배상소송 및 형사대응(무죄), △ 임상의학박사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 등 사건 대응(무죄), △ 가습기살균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사건 대응, △ 독일 헤리티지 펀드, △ 강간, 강제추행 등 성범죄 사건 대응(다수 무죄 또는 무혐의), △ 군장교의 허위공문서작성 등 사건 대응(무죄), △ 사육장 인근에서 발생한 소음, 진동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 △ 학교법인에 부과된 사업비 116억 원 환수처분 취소소송(전부 승소), △ 각종 경영권 분쟁 사건 대응 등이 있습니다.
설재선 변호사는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비상임이사(2023 ~ 현재)로 활동하면서 해상교통 및 해상사고, 안전 관리 등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대한변호사협회 기획위원회 위원(2023 ~ 현재), 통일부 보통징계위원회 위원(2023 ~ 현재)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